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앙드레 시트로엥 공원(Parc André Citroën)을 찾은 시민들이 일식 관측용 안경을 쓰고 부분일식을 바라보고 있다.
최대식 때 달이 태양 원반 면적의 92.2%를 가리면서 태양 원반의 7.8%가 보이는 상태로 남았다. (사진가 소명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3/뉴스1
oldpic316@news1.kr
최대식 때 달이 태양 원반 면적의 92.2%를 가리면서 태양 원반의 7.8%가 보이는 상태로 남았다. (사진가 소명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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