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8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서 우산을 쓴 피서객들이 거센 파도와 먹구름이 드리운 해변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강릉지역에는 오후 1시까지 도마 87.5㎜, 연곡 67.0㎜, 북강릉 62.5㎜의 비가 내렸으며,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2026.8.8/뉴스1wgjh6548@news1.kr윤왕근 기자 재심 무죄 선고받은 '속초 간첩단 사건' 유족들58년 만에 벗은 간첩 누명비바람에 멈춘 피서…경포해변 빠져나가는 차량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