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1969년 '동해안고정간첩단 사건'(일명 속초간첩단 사건)으로 간첩 누명을 썼던 납북귀환어부들의 유족들이 13일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재심 무죄 판결문과 꽃다발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3/뉴스1wgjh6548@news1.kr윤왕근 기자 재심 무죄 선고받은 '속초 간첩단 사건' 유족들비바람에 멈춘 피서…경포해변 빠져나가는 차량들비바람에 한산한 경포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