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1969년 '동해안고정간첩단 사건'(일명 속초간첩단 사건) 피해자 유족과 변호인이 13일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재심 무죄 선고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직권 재심을 촉구하고 있다. 2026.8.13/뉴스1wgjh6548@news1.kr윤왕근 기자 58년 만에 벗은 간첩 누명비바람에 멈춘 피서…경포해변 빠져나가는 차량들비바람에 한산한 경포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