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7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평균적인 4인 가구가 평균 수준으로 에어컨을 사용할 경우 봄철 전기요금은 5만 2840원에서 여름철에는 9만 5060원으로 상승한다.
특히 여름철 누진제 완화 구간의 상한인 월 전력 사용량 450킬로와트시(kWh)를 넘기면 전기요금이 급격히 뛰어 10만 원을 훌쩍 넘어설 수 있어 사용량 관리가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사진은 서울 도심 전기 계량기 모습. (뉴스1 DB) 2026.8.7/뉴스1
magam@news1.kr
특히 여름철 누진제 완화 구간의 상한인 월 전력 사용량 450킬로와트시(kWh)를 넘기면 전기요금이 급격히 뛰어 10만 원을 훌쩍 넘어설 수 있어 사용량 관리가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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