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7일 기상청에 따르면 한반도에 폭염을 이어가게 한 강한 고기압이 태풍의 북상을 막으면서 제13호 태풍 ‘돌핀’과 제15호 태풍 ‘찬홈’ 모두 한반도를 비껴갈 전망이다. 돌핀은 오키나와 부근을 지나 중국 상하이 남쪽으로 향하고, 찬홈은 일본 동쪽 해상을 따라 북상해 홋카이도 먼바다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예상 경로대로라면 두 태풍 모두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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