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저녁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열대야가 계속된 6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6/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막판 협상 돌입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도달할까?'서울 시내버스 16일 첫차 파업 기로… 노사 통상임금 반영 두고 최종 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