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저녁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열대야가 계속된 6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6/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무더운 열대야 속 즐기는 물놀이야간에도 즐기는 물놀이무더운 열대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한강수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