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 성정각에서 열린 ’성정각, 왕세자의 하루 - 매일 한 걸음, 왕이 되는 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필사 책갈피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성정각, 왕세자의 하루 - 매일 한 걸음, 왕이 되는 길‘은 조선의 왕세자가 실제로 배우고 생활했던 창덕궁 성정각과 관물헌을 무대로, 왕세자가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해 갔는지를 전시와 공연, 체험으로 만나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8일까지 열린다. 2026.9.22/뉴스1
kwangshinQQ@news1.kr
’성정각, 왕세자의 하루 - 매일 한 걸음, 왕이 되는 길‘은 조선의 왕세자가 실제로 배우고 생활했던 창덕궁 성정각과 관물헌을 무대로, 왕세자가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해 갔는지를 전시와 공연, 체험으로 만나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8일까지 열린다. 2026.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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