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7월 25일(현지시간) 튀니지 수도 튀니스에서 카이스 사이에드 대통령의 의회 기능 정지 및 비상 권한 장악 5주년을 맞아 열린 시위에서 시민들이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2026.07.25.ⓒ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美 그랜드 캐니언 돌발 홍수로 2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