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4일(현지시간) 푸에고 화산 분화로 대피한 주민들이 과테말라 에스쿠인틀라의 대피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08.04.ⓒ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美 그랜드 캐니언 돌발 홍수로 2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