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교육부는 5일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공고한 '2027학년도 유·초·중·특수·비교과 신규교사 임용시험 선발 인원' 사전예고 현황을 공개했다. 사전예고인 만큼 최종 모집인원은 달라질 수 있다.
내년도 유·초·중·특수·비교과 신규교사 임용 규모는 총 9889명으로 예고됐다. 올해 사전예고 규모(1만232명)보다 343명 줄었다.
공립 초등교사는 2821명을 뽑는다. 중등교사는 4387명, 유치원 교사는 592명, 특수학교 교사는 105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비교과 교사는 보건교사 362명, 영양교사 261명, 사서교사 102명, 전문상담교사 308명 등으로 예고됐다.
jjjioe@news1.kr
내년도 유·초·중·특수·비교과 신규교사 임용 규모는 총 9889명으로 예고됐다. 올해 사전예고 규모(1만232명)보다 343명 줄었다.
공립 초등교사는 2821명을 뽑는다. 중등교사는 4387명, 유치원 교사는 592명, 특수학교 교사는 105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비교과 교사는 보건교사 362명, 영양교사 261명, 사서교사 102명, 전문상담교사 308명 등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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