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재정경제부는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부동산 과세 체계의 대대적인 손질에 나섰다. 특히 거주 여부와 주택 수와 가격에 따라 세 부담이 극명하게 벌어지도록 설계했다. 종부세 세율체계는 '주택 수' 기준에서 '주택가액' 기준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일원화된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지하철 유실물 1위 '지갑'…현금 30억도 놓고 내렸다[그래픽] 부천 도장공장 화재 사고[오늘의증시] 10월16일 코스피 코스닥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지수 추이[그래픽] 2026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일정[그래픽]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