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재정경제부는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부동산 과세 체계의 대대적인 손질에 나섰다. 특히 거주 여부와 주택 수와 가격에 따라 세 부담이 극명하게 벌어지도록 설계했다. 종부세 세율체계는 '주택 수' 기준에서 '주택가액' 기준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일원화된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요일별 주요 일정(17~21일)[오늘의 그래픽] 정상 체중 여성 5명 중 1명 \"나는 비만\"…치료제 오남용 우려[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김초희 디자이너 [오늘의 증시] 8월 13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서울 염창·남양주 등 2.7만호…연내 7.3만+α 추가[그래픽] 올해 북한미사일 발사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