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1일(현지시간) 그리스 포르토게르메노 일대에서 산불로 인한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소방 헬기가 물을 뿌리며 분투하고 있다. 2026.08.01.ⓒ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美 그랜드 캐니언 돌발 홍수로 2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