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정부가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등을 포함한 초고가 주택 보유세 강화 방안을 검토하면서 강남권 초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세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2일 서울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업소에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는 모습. 2026.8.2/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부동산아파트강남압구정보유세관련 사진아파트 매매 비강남이 90% 넘어…강남3구 거래 '뚝아파트 매매 비강남이 90% 넘어…강남3구 거래 '뚝뜨겁던 서울 아파트값…상승세 한풀 꺾여이종수 기자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화려한 밤'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화려한 밤'가을밤 수놓은 서울세계불꽃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