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비거주 1주택과 고가 주택에 세 부담을 늘리는 세제개편안 등 영향으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강남3구(서초·강남·송파구) 이외 지역 거래 비중이 90%를 넘어섰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일 계약일 집계 기준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2322건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강남3구 거래 비중이 1월 12.9%에서 5월 16.1%까지 확대됐다가 8월에는 9.1%까지 축소돼 연중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사진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9.7/뉴스1
kimkim@news1.kr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일 계약일 집계 기준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2322건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강남3구 거래 비중이 1월 12.9%에서 5월 16.1%까지 확대됐다가 8월에는 9.1%까지 축소돼 연중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사진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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