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쓰시로 AFP=뉴스1) 권대옥 수습기자 = 30일 일본 구마모토현 야쓰시로시에서 강진 여파로 단수가 이어진 가운데 한 주민이 공원 수돗가에서 페트병에 물을 채우고 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8일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강진 이후 최고 기온 35도에 달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2026.07.30ⓒ AFP=뉴스1관련 키워드구마모토강진폭염단수관련 사진[포토] 日구마모토 강진…폭염 속 폐허 변한 집 정리하는 이재민권대옥 수습기자 [포토] 구마모토 강진 피해 확산…정전으로 식당들도 손해 막심[포토] 구마모토 강진의 참상…무너져버린 주택들[포토] 日구마모토 강진 이후 체육관으로 피신한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