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키 로이터=뉴스1) 권대옥 수습기자 = 30일 일본 구마모토현 우키시에서 스포츠 바를 운영하는 하시모토 유스케(50)씨가 지진 후의 정전으로 냉장고가 작동하지 않자 음식들을 버리고 있다. 구마모토현에 따르면 지난 28일 일본 남부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으로 발생한 지진의 영향으로 이날 오후 2시 기준 약 1만 8910가구가 정전 상태다. 2026.07.30ⓒ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지진규슈구마모토우키정전재난관련 사진[포토] 구마모토 강진의 참상…무너져버린 주택들[포토] "무너진 신사"…日구마모토 강진 피해 현장[포토] 日구마모토 강진 이후 체육관으로 피신한 주민들권대옥 수습기자 [포토] 구마모토 강진의 참상…무너져버린 주택들[포토] 日구마모토 강진 이후 체육관으로 피신한 주민들[포토] "무너진 신사"…日구마모토 강진 피해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