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쓰시로 로이터=뉴스1) 권대옥 수습기자 = 30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사와타리 테루오(76)씨가 지진으로 어지럽혀진 집안 살림을 정리하고 있다. 지난 28일 발생한 구마모토 강진 후 폭염 속 단수와 정전이 이어지고 있다. 2026.07.30ⓒ 로이터=뉴스1권대옥 수습기자 [포토] 구마모토 강진 피해 확산…정전으로 식당들도 손해 막심[포토] 구마모토 강진의 참상…무너져버린 주택들[포토] 日구마모토 강진 이후 체육관으로 피신한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