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지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 자연재난안전체험실에서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지진 대피 체험을 하고 있다.
지진 행동 요령은 흔들리는 동안에는 탁자 아래 등으로 몸을 보호하고, 흔들림이 멈추면 전기·가스를 차단한 뒤 계단을 통해 넓은 공터로 대피하는 것이 핵심이다. 2026.7.29/뉴스1
kkorazi@news1.kr
지진 행동 요령은 흔들리는 동안에는 탁자 아래 등으로 몸을 보호하고, 흔들림이 멈추면 전기·가스를 차단한 뒤 계단을 통해 넓은 공터로 대피하는 것이 핵심이다. 2026.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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