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이 마련한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대입 공정성과 수험생 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원서접수 대행사 유웨이 관계자들이 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9.21/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장동혁,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간담회 참석국민의힘,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긴급 간담회활짝 웃는 장동혁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