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이정환 기자 = 예멘 아덴에 본부를 둔 예멘 정부 해군 소속 수병이 27일(현지시간) 홍해 하니시섬 인근 항로를 순찰하는 함정 내 기관총 진지에 서 있다. 2026.07.27.ⓒ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시신 화장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자 유족들[포토] 네팔 대홍수 현장서 발견된 곰인형[포토] '대홍수' 시신 수습하는 네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