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582억 원)이며, 옵션 500만 유로(약 83억 원)도 있다. 옵션 포함 최대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65억 원)다.
이는 역대 한국 축구 선수 이적료 2위에 해당한다. 1위는 2023년 김민재가 나폴리(이탈리아)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으로 이적할 때 발생한 5000만 유로(약 832억 원)다.
hrhohs@news1.kr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582억 원)이며, 옵션 500만 유로(약 83억 원)도 있다. 옵션 포함 최대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65억 원)다.
이는 역대 한국 축구 선수 이적료 2위에 해당한다. 1위는 2023년 김민재가 나폴리(이탈리아)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으로 이적할 때 발생한 5000만 유로(약 832억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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