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스1) 최지환 기자 = 북한은 '조국해방전쟁 승리의 날'로 부르는 정전협정 체결일(27일)을 앞두고 대규모 기념식을 예고하고 각지에서 혁명사적지 참관과 노병 상봉 모임을 진행하는 등 '전승절' 분위기 고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은 26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의 접경지역 마을의 모습. 2026.7.26/뉴스1
choipix@news1.kr
사진은 26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의 접경지역 마을의 모습. 2026.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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