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7일 관가에 따르면 지난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시간대별로 동일한 가격을 책정하고 있는 가정용 전기요금에 대한 개편 필요성을 언급했다. 대통령과 주무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기요금 인상 필요성을 공감한 만큼 올해 4분기 전기요금 인상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상가에 설치된 전기 계량기의 모습. 2026.7.17/뉴스1
choipix@news1.kr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상가에 설치된 전기 계량기의 모습. 2026.7.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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