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전승절(정전협정 체결일) 73주년을 앞두고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 함경북도, 남포시에서 전쟁노병과 청소년 학생들의 상봉모임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전쟁노병들은 청소년들에게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영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영웅조선의 승리 전통'을 굳건히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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