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주택시장 진입 문턱이 높아지면서 20·30세대의 주택 보유율이 30% 아래로 떨어졌다. 반면 50대 이상과의 격차, 순자산 상·하위 계층 간 격차는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크게 벌어졌다.
26일 국가데이터처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39세 이하 청년층의 거주 주택 보유율은 27.7%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2.4%p(포인트) 낮아졌고, 관련 통계가 현재 기준으로 재편된 201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hrhohs@news1.kr
26일 국가데이터처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39세 이하 청년층의 거주 주택 보유율은 27.7%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2.4%p(포인트) 낮아졌고, 관련 통계가 현재 기준으로 재편된 201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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