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기본예탁금을 현금 3000만 원으로 상향하는 보완책의 시행 시기를 기존 8월에서 앞당겨 7월 31일부터 시행한다.
24일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세부 추진일정 구체화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위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수요 안정을 위해 당초 다음달 5일부터 상품의 기본예탁금을 기존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상향하기로 했지만, 신속한 수요 안정을 위해 오는 31일부터 조기 시행하기로 했다.
hrhohs@news1.kr
24일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세부 추진일정 구체화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위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수요 안정을 위해 당초 다음달 5일부터 상품의 기본예탁금을 기존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상향하기로 했지만, 신속한 수요 안정을 위해 오는 31일부터 조기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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