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올해 검정고시 출신의 주요 대학 합격자가 최근 10년 새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대에서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수능 검정고시 접수 비율도 처음으로 전체의 4%를 넘어서면서 상위권 검정고시생 증가세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의 2026학년도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주요 10개 대학의 검정고시 출신 합격자는 82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785명보다 39명(5.0%) 늘었으며 최근 10년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다.
hrhohs@news1.kr
26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의 2026학년도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주요 10개 대학의 검정고시 출신 합격자는 82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785명보다 39명(5.0%) 늘었으며 최근 10년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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