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엔비디아 등 미국 빅테크 기업과 삼성전자(005930)·SK하이닉스(000660)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서밋'을 계기로 9500억 달러(약 1375조 원)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발표한 'AI 서밋 선언문'을 통해 "이제 대한민국은 미래 AI 비전을 먼저 제시하고, 세계와 함께 협력하며,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나라가 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a_a@news1.kr
a_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