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에 대해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또 추징금 2100만 원을 명령했다. 이 형량이 그대로 확정되면 오 시장은 서울시장직을 상실한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경북 경산 사동 아파트 관리사무소 화재 상황 재구성[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 편성[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7월 23일)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졸업 이후 미취업 청년 기간별 비중 추이[그래픽] 경산 아파트 관리실서 폭발 사고 발생[그래픽] 경제성장률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