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3일 오전 8시 29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 창신 백조2차 아파트 관리실에서 폭발 후 화재가 발생, 8명이 화상을 입었다. 폭발과 화재는 아파트 관리실에서 말싸움을 하던 누군가가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여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관리실 직원 등 8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 중 5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으로 알려졌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경제성장률 추이[그래픽] 갤럭시 Z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양 비교[그래픽] 갤럭시워치 울트라2·갤럭시워치9 주요 사양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경제성장률 추이[오늘의 증시] 7월 22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1심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