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의 청구 끝에 징계 수위가 1 …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의 청구 끝에 징계 수위가 1개월로 낮아졌다. 이번 감경으로 다음 달 열리는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사진은 지난 19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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