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의 청구 끝에 징계 수위가 1개월로 낮아졌다. 이번 감경으로 다음 달 열리는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사진은 지난 19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의 모습.photo@news1.kr관련 키워드배재고야구스벅논란봉황기관련 사진'스벅 가자' 배재고 야구부원, 광주서 사과'스벅가야지' 논란, 근조화환 놓인 배재고등학교광주일고 향해 '스벅가야지' 배재고 앞에 놓인 근조화환이종수 기자 중동 불안에 국제유가 상승중동 불안에 상승하는 국제유가상승하는 국제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