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18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이재민들에게 나눠 주기 위해 만든 국기 색깔의 케이크를 포장하고 있다. 2026.07.18.ⓒ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美 그랜드 캐니언 돌발 홍수로 2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