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비뇽=뉴스1) 이준성 특파원 = 배우 이혜영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시네마 유토피아 마뉘탕시옹(Cinéma Utopia Manutention)에서 현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혜영은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바탕으로 한 낭독 공연 ‘새’(Oiseau)에 출연해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함께 한국어와 프랑스어로 한강의 문장을 낭독했다. 2026.7.17/뉴스1
oldpic316@news1.kr
이혜영은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바탕으로 한 낭독 공연 ‘새’(Oiseau)에 출연해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함께 한국어와 프랑스어로 한강의 문장을 낭독했다. 2026.7.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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