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뇽=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교황청 궁전(Palais des Papes) 명예의 뜰(Cour d’honneur)에서 관객들이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이 제작·배포한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부채를 들고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바탕으로 한 낭독 공연 ‘새’(Oiseau)를 관람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7.16/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하늘로 쏠린 시선…파리에서 만난 92.2% 부분일식벽에 쏟아진 초승달 모양의 태양…나뭇잎이 비춘 부분일식일식 안경 쓰고 태양 바라보는 파리지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