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뇽=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교황청 궁전(Palais des Papes) 명예의 뜰(Cour d’honneur)에서 관객들이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바탕으로 한 낭독 공연 ‘새’(Oiseau)를 관람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7.16/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파리 추모식에 모인 6·25전쟁 佛 참전용사 가족6·25전쟁 佛 전사자에 묵념하는 권혁운 대사대한민국 위해 싸운 청년…94세 佛 참전용사의 가슴에 빛나는 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