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뇽=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교황청 궁전(Palais des Papes) 명예의 뜰(Cour d’honneur)에서 관객들이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바탕으로 한 낭독 공연 ‘새’(Oiseau)를 관람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7.16/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아비뇽 교황청 무대 선 이혜영…“책임감 갖고 임했다”한강 '새' 인선 역 이혜영…“낭독, 쉬운 일 아니었다”아비뇽서 만난 이혜영…“책임감 갖고 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