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뇽=뉴스1) 이준성 특파원 =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가운데)이 배우 이혜영(왼쪽),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함께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교황청 궁전(Palais des Papes) 명예의 뜰(Cour d’honneur)에서 열린 낭독 공연 ‘새’(Oiseau)를 마친 뒤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7.16/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하늘로 쏠린 시선…파리에서 만난 92.2% 부분일식벽에 쏟아진 초승달 모양의 태양…나뭇잎이 비춘 부분일식일식 안경 쓰고 태양 바라보는 파리지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