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뇽=뉴스1) 이준성 특파원 =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바탕으로 한 연극 ‘Che dolore terribile è l’amore’ 공연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카름 수도원 회랑(Cloître des Carmes)에서 펼쳐지고 있다. (아비뇽 축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5/뉴스1oldpic316@news1.kr관련 키워드CHE DOLORE TERRIBILE E LAMORE d apres D’IMPOSSIBLES ADIEUX de Han Kang mise en scene par Daria Deflorian Avec Anna Coppola Daria Deflorian Monica Piseddu A partir dImpossibles adieux de Han Kang Dramaturgie et mise en scene Daria Deflorian Projet partage관련 사진아비뇽 무대에 오른 '작별하지 않는다'아비뇽 무대에 마주 앉은 '작별하지 않는다' 배우들이준성 특파원 하늘로 쏠린 시선…파리에서 만난 92.2% 부분일식벽에 쏟아진 초승달 모양의 태양…나뭇잎이 비춘 부분일식일식 안경 쓰고 태양 바라보는 파리지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