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탄즈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이란 나탄즈 인근 핵시설과 연결된 '픽액스산' 터널 입구로 추정되는 위성 사진. 2026.6.30./뉴스1ⓒ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마슈하드에서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는 하메네이 조문객들[포토] 마슈하드에 도착한 하메네이 운구차[포토] 장례 행렬 중인 하메네이 관에 모여든 이란 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