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슈하드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와 가족의 관을 실은 운구차가 9일(현지시간) 안장식이 열리는 마슈하드에 모인 조문객들을 지나가고 있다. 2026.7.9.ⓒ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레바논의 루미에 교도소[포토] 러시아에서 복역 중인 전직 미국 해병대원 로버트 길먼[포토] 콜롬비아에서 지진으로 파손된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