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슈하드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와 가족의 관을 실은 운구차가 9일(현지시간) 안장식이 열리는 마슈하드에 모인 조문객들을 지나가고 있다. 2026.7.9.ⓒ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이란 나탄즈 핵시설과 연결된 픽액스산 입구[포토] 마슈하드에서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는 하메네이 조문객들[포토] 장례 행렬 중인 하메네이 관에 모여든 이란 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