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쿰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7일(현지시간) 이란 쿰에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와 그 가족들의 장례 행렬 중 사람들이 하메네이의 관 주변에 모여 있다. 2026.7.7./뉴스1ⓒ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이란 나탄즈 핵시설과 연결된 픽액스산 입구[포토] 마슈하드에서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는 하메네이 조문객들[포토] 마슈하드에 도착한 하메네이 운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