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서영교 단장을 비롯한 염태영, 송재봉, 박주민 의원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여론조사 무상수수 징역 2년 선고 및 오세훈 서울시장 처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14/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명태균게이트서영교관련 사진오세훈 유죄 기자회견에서 마주치는 서영교·나경원서영교 단장, 오세훈 사퇴 촉구 기자회견기자회견하는 서영교 단장김민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해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