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유죄 선고를 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2026.7.23/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최교진 “수시 원서접수 '먹통' 구제 대상 250명가량”최교진 “대입 '수시 먹통' 구제 대상은 약 250명”생각에 잠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신웅수 기자 답변하는 김승원 장관 후보자질문 받는 김승원 후보자인사 나누는 김승원·김용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