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장맛비가 그치자마자 지난 주말부터 찜통더위가 이어지며 전국 곳곳에서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 시민들이 밤잠을 설쳤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구·부산·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심과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 현상이 관측됐다.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을 말한다. 높은 습도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30도에 육박하는 등 불쾌지수가 크게 치솟았다.
hrhohs@news1.kr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구·부산·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심과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 현상이 관측됐다.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을 말한다. 높은 습도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30도에 육박하는 등 불쾌지수가 크게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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