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9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노동계는 시급 1만 1350원을 제시했다. 최초 요구안인 1만 2000원에서 650원을 낮춘 수준으로, 전년 최저임금과 비교하면 10.0% 인상이다.
경영계는 시급 1만 490원을 내놨다. 최초 요구안인 1만 320원에서 170원을 올렸고, 전년 대비 인상률은 1.6%다. 이로써 양측 격차는 860원으로 줄었다.
hrhohs@news1.kr
경영계는 시급 1만 490원을 내놨다. 최초 요구안인 1만 320원에서 170원을 올렸고, 전년 대비 인상률은 1.6%다. 이로써 양측 격차는 860원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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