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장맛비가 끝나자마자 한반도가 '이중 고기압'에 갇혔다. 상층의 덥고 건조한 티베트고기압과 하층의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이 두 겹의 이불처럼 한반도를 위아래에서 덮으며 열을 가둔 데다, 남쪽에서 덥고 습한 공기까지 계속 유입되면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9호 태풍 '바비', 열대저압부로 약화[그래픽]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부터'국힘 당원 가입 강요' 이만희 기소까지윤주희 디자이너 [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9호 태풍 '바비', 열대저압부로 약화[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