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9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카라바예다의 붕괴한 건물 잔해에 국기가 꽂혀 있다. 이날 기준 사망자 수는 3889명으로 늘었다. 2026.07.09.ⓒ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美 그랜드 캐니언 돌발 홍수로 2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