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지역 에 홍수경보가 발령된 9일 오후 경북 문경시 영강 주변인 영순면 김용리에 수위가 상승하고 있다. 2026.7.9/뉴스1ssh4844@news1.kr관련 키워드문경시집중호우홍수경보영강관련 사진문경시 영강 범람 위기문경시 영강 홍수 경보마을 진입로까지 밀려온 흙탕물신성훈 기자 [국감] 질의하는 진종오 의원[국감] 질의하는 권영진 의원[국감] 질의하는 임호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