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지역 홍수 주의보가 경보로 상향 조정된 9일 오후 경북 문경시 영강 수위가 상승하고 있다.
낙동강홍수통제소는 9일 오전 10시 10분을 기해 영강이 지나는 문경시 영순면 김용리 일대에 홍수 위험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했다. 2026.7.9/뉴스1
ssh4844@news1.kr
낙동강홍수통제소는 9일 오전 10시 10분을 기해 영강이 지나는 문경시 영순면 김용리 일대에 홍수 위험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했다. 2026.7.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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