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대한축구협회는 9일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이 최종 명단 23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회 규정에 따라 3명을 뽑을 수 있는 23세 초과 와일드카드로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했던 이기혁(강원), 양현준(셀틱), 엄지성(스완지)을 발탁했다. 또한 배준(스토크)호, 김지수(브렌트퍼드), 양민혁(토트넘), 박승수(뉴캐슬), 이영준(그라스호퍼) 등 유럽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뽑았다. 박승수는 이번 대표팀에서 유일한 2007년생이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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